실전 프로젝트도 막바지에 들어섰다.
오늘은 직접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았다. 코드리뷰, 역할분담, ppt, 대본작성 등등 여러 시간을 가진 것 같았다. 코드리뷰를 하고 난 이후에는 역할분담을 하게 되었는데 핀볼로 우선순위권을 가져서 하나의 선택권을 가졌다.
나는 2순위로 ppt를 택했다. 사실 어떤 것을 선택하던 맡은 부분을 기능이 끝나면 도와줄 생각이 있어서 무엇이 되든 상관이 없었다.
(사실 발표만 계속해서 발표안하니, 너무 편하다 ^.^)
- 포스트맨&ReadMe자료정리(1)
- 영상 녹화(1)
- 발표(1)
- PPT+대본(초안1, 디자인1))
💬 코드 리뷰

오늘은 팀원들과 최종적으로 코드리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각자 맡은 담당의 코드를 설명하면서 궁금한 코드에 대해서 질문도 해보는 좋은시간을 가졌던 것 같았다.
작업할 때 남의 코드를 읽어 보는것도 좋지만, 이런 시간을 가지면서 코드에 대해 이해도 해보고 실제로 어떻게 코드가 작동하고 이코드를 왜 썼는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서로서로 협업한다는 단결된 공동체 의식이 전해진 것만 같았다.
실제로 내가 짠 코드를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과정이었다. 내가 이 코드를 잘못 설명하면 어쩌지 라는 느낌을 경험할수 있게되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 발표 자료


PPT 작성도 요새는 템플릿이 있는 사이트가 많이 있다보니까, 디자인 관련에 대해서는 굳이 직접 그릴 필요가 없어서 많이 편했다. 템플릿을 그대로 가져와서 쓰고 프로젝트에 걸맞게 작성하다보니, 또 둘이서 작업하다보니 속도는 그 배가 되었던것 같다. 그래서 손쉽게 작성하여 하루만에 완성될수 있었다. 발표자료에는 트러블슈팅과 시연영상을 가장 중요시 하게 보이게 하였고, 팀장님의 요청으로 트러블 슈팅은 사진을 캡쳐하여 해당하는 트러블 슈팅 부분의 코드를 보여줘서 하는식으로 수정하여 금방 수정할수 있었다.
📖 대본 작성
대본은 이번 발표자료도 역시 ppt가 저번 발표 프로젝트와 유사하여서 프로젝트 주제에 맞게 바꾼다음 양식은 유사하게 가져가서 작성할 것 같다. ppt+대본을 2이서 맡으니 효율적으로 할수 있어서 좋았고, 생각보다 빠르게 작성이 꽤 된것 같았다.
주말에 나와서 같이 남은 부분을 작업하여 마무리 할것 같다.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실전 프로젝트가 끝난다. 주말에는 SQLD 자격증 시험도 준비할 예정이고 지금 시간이 있을때 따놔야 할것들은 빠르게 도전해보고 따는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