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기능 구현이 오늘 끝을 보는 것 같았다. 팀원들 모두 기획 했었던 mvp 기능이 마무리가 되고 있는것 같고, 오늘은 각자 개인이 부족했던점이나 개선해나가야할점, 고도화 해야할 부분등 여러가지들을 고민해보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제 기획

실제로 문제를 등록할때 JSON 형태에 맞춰서 직접 메모장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예시들을 기획해보았다. 직접 자체적으로 떠올리는 문제를 10~20문제 정도 만들어보고, AI를 활용해서 문제를 생성해서 등록해보고 등등 다양한 시도를 해볼예정이다.
그리고 SQL문 문제도 다룰수 있는지 한 팀원과 잠깐 의논을 해보았다. judge0에서 컴파일 할필요 없이 그냥 할수 있었을것이라 생각되었다. 예를 들자면, // SQL문 문제 넣는다 치면?
[예시 기능 구현]
1. 더미데이터 DB ( RDS로 우리 서버 DB, SQL전용 DB?? )
2. 문제 1번 유저의 이름 아이디만 셀렉트하라.
3. SQL문 제출 -> 그대로 SQL문으로 더미데이터 DB에다가 실행 시키기
4. 문제 1번의 결과값 가져오기 entity가 나옴
5. 유저가 제출한 것의 Entity 객체 나오면 둘이 비교,
이런씩으로 글로 한번 작성해보고 이것을 고도화에 넣을지 한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 웹 크롤링 공부
웹 크롤링은 파이썬의 라이브러리인 셀레니움을 통해서 하는 방법을 보편적으로 많이 쓰인다고 하여서, 해당하는 부분에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코테 사이트중 허가를 받은 사이트에서 크롤링을 통해 문제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함으로 배우고 있다.
(자바로도 할수 있으나, 일반적이지 않고 어렵다고 판단 되었다, 어차피 목적은 해당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
이미 자바에 익숙해져 있어서, 파이썬이라는 언어를 오랜만에 다시보니까 자바 문법을 그대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남아있게 되었다.
확실히 파이썬이 익숙하지 않은 언어여도 직관적으로 코드를 해석할수가 있어서 깔끔하고 좋은것 같다.
웹 크롤링을 통해서 내가 맡은 부분에 고도화할 수있는 기능을 미리 맛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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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nium으로 웹크롤링 자동화 구현하기
0. 예비 작업 1) Selenium 패키지 설치 pip install selenium from selenium import webdriver from selenium.webdriver.common.by import By 2) Chromdriver 설치 아래 경로로 이동해서 본인의 크롬 버전에 맞는 드라이버 chromedrive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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